2018-07-03 14:58

MOK, 지난해 영업손실 12억엔…손실폭 개선

강재 운임 침체 vs 벌크선 시황 회복
MOL그룹의 아시아역내 중량물 수송선사인 미쓰이OSK긴카이(MOK)는 2017회계연도(2017년 4월~2018년 3월)에 영업손실 12억엔(약 121억원)를 냈다고 밝혔다. 1년 전의 15억엔에 비해 손실폭이 감소했다.

선사 측은 강재 운임의 침체가 이어지면서 3분기 연속 적자를 냈으나 지난해 하반기 벌크선 시황이 회복 기조를 띠면서 적자폭을 축소했다고 밝혔다.

순손실도 2016년 17억엔에서 2017년 7억1300만엔(약 72억원)로 개선됐다. 매출액은 5% 증가한 229억엔(약 2320억원)이었다.

부채감소로 3월 말 시점 자기자본비율은 64.8%로 1년 전보다 2.2%포인트 개선됐다. MOK는 이층 갑판 구조의 트윈데커 선박과 핸디사이즈 벌크선 중심으로 선대 50척을 운항하고 있다.
 

< 외신팀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BALTIMORE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Ever Full 04/19 05/31 Evergreen
    Ever Fore 04/26 06/07 Evergreen
  • PYEONGTAEK YANTA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Ocean Blue Whale 03/23 03/24 YANTAIFERRY
    Ocean Blue Whale 03/25 03/26 YANTAIFERRY
    Ocean Blue Whale 03/27 03/28 YANTAIFERRY
  • PYEONGTAEK DALIAN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Xin Qun Dao 03/24 03/26 Doowoo
    Xin Qun Dao 03/31 04/02 Doowoo
  • BUSAN QINGDAO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Heung-a Janice 03/23 03/27 Heung-A
    Sawasdee Pacific 03/25 03/28 H.S. Line
    Sawasdee Pacific 03/25 03/28 Pan Con
  • BUSAN YANTA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Easline Osaka 03/24 03/27 KMTC
    Easline Osaka 03/25 03/27 Pan Con
    Easline Osaka 03/25 03/27 EAS SHIPPING KOREA
출발항
도착항

많이 본 기사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