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9-15 15:31

‘컨’선 계선 감소세 … 2년來 최소

143척 · 36만TEU 계선
전 세계 컨테이너선 계선 규모가 계속해서 감소세를 보이고 있다.

프랑스 알파라이너에 따르면 9월4일 기준 전 세계 컨테이너선 계선 규모는 143척 35만 5250TEU였다. 2주 전에 비해 2만TEU이상 감소했으며, 과거 2년 간 계선 규모로는 최소 규모다. 9월부터 중국 국경절 연휴 전의 수송 성수기에 들어갔기 때문에, 선박 수요는 안정적일 것으로 보인다.

전 세계 컨테이너선의 선복량에서 차지하는 4일 시점의 계선 선복 비율은 TEU기준 1.7%였다. 8월 말에 비해 0.1%포인트 하락했다.

계선 척수를 선형 별로 보면, 500~999TEU급 43척, 1000~1999TEU급 34척, 2000~2999TEU급 22척, 3000~5099TEU급 35척, 5100~7499TEU급 4척, 7500~1만1999TEU급 5척이었다. 2000~2999TEU급과 5100~7499TEU급 선박 계선이 증가했지만, 그 밖에는 모두 감소했다.

중국 국경절 연휴에 대응하면서, 선박을 배선하는 선사들은 10월부터 동서항로에서 감편 등 선복삭감을 앞두고 있다. 한편, 이러한 감편은 어디까지나 일시적인 대응으로, 계선이 다시 증가세로 돌아설지 확실히 예측할 수 없다. 현재 물동량은 증가세가 뚜렷하지 않고, 스폿(현물) 운임도 다소 둔화된 경향을 보이고 있다.
 

< 외신팀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UMM QASR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Gfs Galaxy 07/22 09/25 BEN LINE
    One Maestro 07/28 08/25 ESL
    Gfs Galaxy 07/28 08/25 ESL
  • INCHEON YANGON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308 07/17 08/07 Wan hai
    Kota Gaya 07/25 08/15 Interasia Lines Korea
    Ever Vibe 07/28 09/04 Evergreen
  • BUSAN BANGKOK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Kmtc Taipeis 07/12 07/21 Sinokor
    Sawasdee Baltic 07/14 07/23 Sinokor
    Kmtc Taipeis 07/14 07/24 Heung-A
  • BUSAN JEBEL AL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Gfs Galaxy 07/19 08/12 Tongjin
    Gfs Galaxy 07/19 08/12 Tongjin
    Gfs Galaxy 07/22 08/25 BEN LINE
  • BUSAN SHANGHA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Starship Pegasus 07/11 07/13 KMTC
    Sky Victoria 07/11 07/14 Pan Con
    Jakarta Voyager 07/11 07/16 Sinokor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