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7-04 10:43

페덱스, 아시아 ‘최우수 육상운송 서비스’ 선정

2017 아시안 화물, 물류 및 공급망 시상식에서 수상

페덱스가 싱가포르에서 열린 2017 아시안 화물, 물류 및 공급망 시상식(Asian Freight, Logistics and Supply ChainžAFLAS)에서 아시아 최우수 육상운송 서비스 부문에 선정됐다.

아태지역 물류 업계 최고의 권위를 자랑하는 본 시상식은 물류업계 전문지인 카고뉴스 아시아(Asia Cargo magazine)가 매년 개최하며, 아시아 지역 내 업계 리더십, 혁신, 서비스 일관성 및 품질, 고객 관리 및 신뢰성을 증명한 기업들에게 수여된다.

카렌 레딩턴 페덱스 아태지역 회장은 "페덱스가 다시 한 번 고객들과 업계 동료들이 선정한 의미 있는 수상의 영광을 안게 돼 기쁘다"며, "이 상은 회사의 기업 운영 강점과 지역 내 고객들에게 업계 최고의 서비스를 제공하겠다는 FedEx의 변함없는 의지를 재차 증명"한다고 밝혔다.

페덱스는 2002년부터 AFSCA(아시아 화물 및 공급망 시상식, Asian Freight & Supply Chain Awards)로도 알려진 바 있는 본 시상식에서 매년 수상의 영광을 안아왔다.

페덱스는 또한 지난 해 로지스틱스 매니지먼트(Logistics Management) 지가 선정한 품질 어워드(Quality Award)에서 항공특송 부문을 수상한 바 있다.

 

< 배종완 기자 jwbae@ksg.co.kr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MANZANILLO(MEX)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One Sapphire 08/17 08/31 HMM
    Ren Jian 27 08/17 09/06 T.S. Line Ltd
    Montevideo Express 08/18 09/02 HMM
  • BUSAN DANAN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292 08/22 08/28 Wan hai
    Ts Guangzhou 08/29 09/11 Yangming Korea
    Kmtc Singapore 09/01 09/18 Yangming Korea
  • BUSAN JAKART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Belawan 08/17 08/26 Sinokor
    Belawan 08/17 08/26 Heung-A
    Surabaya Voyager 08/19 08/29 Doowoo
  • BUSAN NEW JAKART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Kmtc Shimizu 08/21 08/30 KMTC
    Marina One 08/29 09/09 Pan Ocean
    Hmm Heritage 09/10 09/22 Pan Ocean
  • INCHEON PORT KELAN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Kmtc Qingdao 08/20 08/31 T.S. Line Ltd
    Kmtc Qingdao 08/20 09/01 T.S. Line Ltd
    Kmtc Qingdao 08/20 09/01 KMTC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