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11-01 19:19

Safari, 極東亞/南阿 서비스 계속할 듯

내년 4월부터 피앤오 네들로이드(P&O Nedlloyd)가 극동아시아/남아프리카항
로 독자적인 서비스체제에 들어가 컨테이너를 공동 배선해 왔던 5개 선사
컨소시엄인 사파리(Safari)에서 탈퇴하기로 최근 발표한 것과 관련, 머스크
-씨랜드와 사프마린은 피앤오 네들로이드의 이러한 결정에도 불구하고 지금
까지의 주정요일 서비스를 계속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머스크-씨랜드 측은 현재 남아있는 사파리 멤버사들인 K-Line, MISC, MOL과
현재까지 이야기가 잘 진행되어 피앤오 네들로이드를 뺀 나머지 현재 멤버
사들과 사파리 컨소시엄 체제를 계속 유지할 것으로 예측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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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KEEL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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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Ts Qingdao 07/24 07/27 T.S. Line Ltd
    Kmtc Bangkok 07/24 08/11 KMTC
    Ts Qingdao 07/25 07/29 KMTC
  • INCHEON TAIPE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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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371 07/31 08/04 Interasia Lines Korea
    Wan Hai 371 07/31 08/04 Wan hai
    Ever Command 08/13 08/18 Evergreen
  • BUSAN MANZANILLO(ME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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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Msc Vivienne 07/25 08/11 HMM
    Esl Asante 07/27 08/16 ESL
    Esl Asante 07/27 08/16 T.S. Line Ltd
  • BUSAN LONG BEA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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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Zeal Lumos 07/23 08/05 HMM
    Sm Yantian 07/27 08/07 SM LINE
    Sm Yantian 07/27 08/07 Tongjin
  • BUSAN CHENN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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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Tiger Chennai 07/25 08/13 FARMKO GLS
    Xin Tian Jin 07/25 08/14 Waypoint Port Services Korea
    Tiger Chennai 07/25 08/15 KOREA SHIPP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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