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1-31 18:49

美 시애틀·터코마, 지난해 ‘컨’처리량 2% 증가

수입 물동량 2년연속 성장…역대 최고치 기록
미국 시애틀 터코마항의 지난해 12월 컨테이너 물동량은 2015년 동월 대비 12% 증가한 31만6000TEU를 거뒀다. 노스웨스트시포트얼라이언스(NWSA)에 따르면, 물동량이 플러스로 돌아선 것은 3개월 연속이며, 2자릿수 증가는 2개월 연속이다. 이 결과, 2016년 물동량 처리실적은 2015년 352만9000TEU 대비 2% 증가한 361만6000TEU를 기록했다.

지난해 수입 물동량은 2015년 130만8000TEU대비 6% 증가한 139만2000TEU, 수출 물동량은 2015년 87만2000TEU대비 13% 증가한 98만4000TEU를 거뒀다. 수입물동량 처리실적은 2년 연속 증가세를 보이며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

한편, 내항 컨테이너 물동량은 2% 감소한 75만7000TEU를 기록했다. 자원 가격이 하락하면서 알래스카의 석유 산업 관련 물동량이 침체됐기 때문이다.
 

< 외신팀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BRISBANE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Kmtc Singapore 07/01 08/07 T.S. Line Ltd
    Ever Superb 07/02 08/05 HMM
    Ym Certainty 07/03 07/30 T.S. Line Ltd
  • BUSAN NEW YORK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Hmm Aquamarine 07/01 07/26 HMM
    Ym Trust 07/03 07/29 HMM
    Ym Width 07/08 07/31 Tongjin
  • BUSAN UMM QASR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Kmtc Dammam 07/03 07/31 ESL
    Esl Ningbo 07/11 08/08 ESL
    TBN-YANGMING 07/14 08/14 Yangming Korea
  • INCHEON NANSH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Sunny Lilac 07/07 07/15 Pan Ocean
    Tang Shan Gang Ji I 07/08 07/15 SOFAST KOREA
    Pos Guangzhou 07/11 07/19 Pan Ocean
  • INCHEON DAR ES SALAAM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308 07/10 08/07 Interasia Lines Korea
    Kmtc Penang 07/11 08/09 Interasia Lines Korea
    Starship Venus 07/13 08/22 KBA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