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12-29 18:21

컨테이너선 계선, 해체량 증가로 소폭 감소

500~900TEU급 제외한 모든 선형 감소
12월 전 세계 컨테이너선 계선량이 전달에 비교해 후퇴한 것으로 나타났다.

프랑스 알파라이너가 정리한 전 세계 컨테이너선의 계선 규모는 12월 현재 기준 144만TEU(336척)로 11월 말 150만TEU 대비 감소했다. 최근 들어 컨테이너선의 해체가 급속히 진행된 것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

전 세계 컨테이너선 전 선복량의 계선 선복 비율은 TEU 기준으로 7.1%다. 지난달 말에 비해 0.3%포인트 감소했다.

계선 동향을 보면 ▲500~999TEU급 50척 ▲1000~1999TEU급 60척 ▲2000~2999TEU급 25척 ▲3000~5099TEU급 112척 ▲5100~7499TEU급 38척 ▲7500TEU급 이상이 51척이었다.

500~999TEU급을 제외한 모든 선형은 감소세를 보였다. 특히 1000~1999TEU급과 2000~2999TEU급은 10월 시점에 총 141척 계선했던 것이 85척까지 줄었다. 최근 2개월 동안 해체가 진행되었던 것이 기여했다.

< 외신팀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SUBI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332 05/22 06/04 Wan hai
    Wan Hai 209 05/29 06/04 Wan hai
    Wan Hai 325 05/29 06/11 Wan hai
  • INCHEON SUBI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Ocean Faith 05/28 06/10 Sea-Trans
  • BUSAN KLAIPED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Msc Cristina 05/29 08/06 MSC Korea
    Msc Carmelita 06/05 08/13 MSC Korea
    Msc Eva 06/12 08/20 MSC Korea
  • BUSAN BATAM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332 05/22 06/05 Wan hai
    Wan Hai 325 05/29 06/12 Wan hai
  • INCHEON VANCOUVER B.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TBN-SIC 06/20 07/07 SIC
    TBN-SIC 08/20 09/07 SIC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