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9-30 10:38

7월 북미 수출 물동량, 전년比 4.1% 증가

57만TEU기록, 동남 아시아 상승세
미국 통관 정보 서비스 JOC-PIERS가 28일 발표한 미국 발 아시아 18개국·지역(수입 항로)의 2016년 7월 화물량은 전년 동월 대비 4.1% 증가한 57만TEU를 기록했다. 2개월 연속 플러스 성장으로, 베트남을 비롯한 동남 아시아가 상승세를 보였다. 1~7월 누계는 전년 동기 대비 2.9% 증가한 388만 1000TEU를 기록했다.

최대의 수입국인 중국은 목재·제품 및 가구·가재 도구, 금속 해체 등의 물동량이 늘어나면서, 4개월 만에 플러스 성장으로 돌아섰다. 한편, 홍콩은 15개월 연속 감소로 부진이 계속되고 있다.

한국은 주요 품목인 동물용 사료가 3개월 만에 감소했으며, 가구·가재 도구 및 섬유·제품도 부진했기 때문에, 4개월 연속 감소했다. 일본은 육류 및 종이류, 알코올·음료·담배 등 기호(성공)품이 저조하여 2개월 만에 마이너스를 기록했다.

ASEAN(동남 아시아 국가 연합)은 베트남이 80% 정도 증가했으며, 싱가포르와 캄보디아를 제외한 각국이 플러스 성장했다. 남아시아는 전체적으로 10개월 연속 플러스를 기록했다.
 

< 외신팀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UMM QASR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Gfs Galaxy 07/22 09/25 BEN LINE
    One Maestro 07/28 08/25 ESL
    Gfs Galaxy 07/28 08/25 ESL
  • BUSAN JEBEL AL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Gfs Galaxy 07/19 08/12 Tongjin
    Gfs Galaxy 07/19 08/12 Tongjin
    Gfs Galaxy 07/22 08/25 BEN LINE
  • BUSAN MUNDR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Esl Mundra 07/11 08/01 Doowoo
    Seaspan Brilliance 07/14 08/05 Sinokor
    Gsl Melita 07/17 08/05 BEN LINE
  • BUSAN SOKHN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308 07/19 08/25 Wan hai
    Ling Yun He 07/20 09/07 KWANHAE SHIPPING
    Gfs Galaxy 07/22 08/29 SOFAST KOREA
  • BUSAN TORONTO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Lautoka Chief 07/31 08/28 Hyopwoon
    Westwood Rainier 08/08 09/04 Hyopwoon
    Suva Chief 08/14 09/11 Hyopwoon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