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9-12 09:39

IPA, 항만 벤처기업 육성사업 3개社 선정

녹원정보기술, 포에스텍, 인프로 등에 지원금 제공
인천항만공사(IPA)는 지난 8일 항만분야 창업벤처기업을 지원하는 ‘인천항 두드림(Do Dream) 사업'의 대상으로 3개사를 선정했다.

IPA는 지원서를 제출한 창업 벤처기업을 대상으로 창업아이템, 매출액, 수출액, 보유기술현황 및 고용인력 등의 1차 서류평가를 거쳤다. 이후 2차 대면 발표평가와 기업내부 역량, 시장성장 가능성 등 부문에 관한 외부 전문가의 최종 심사를 거쳐 총 3개사를 최종 선정했다.

선정된 협력기업은 3D 항만운영관제 소프트웨어를 개발하는 녹원정보기술, IoT기반 스마트 지게차 관리시스템을 개발하는 포에스텍 및 초절전 모둘형 저울기반 스마트 물류플랫폼을 개발하는 인프로다. 이들은 기업당 2천만원 이내의 지원금 및 전문가 컨설팅 등을 약 1년에 걸쳐 지원받는다. 특히 세계최초 3D 항만운영관제 소프트웨어를 개발한 녹원정보기술은 인천신항 뿐만 아니라 국내외 주요 항만에서 3D 항만컨테이너 모니터링 시스템을 운영하고 있다. 현재는 벌크, 화학, 철강 등 화물 대상 3D 항만패키지 소프트웨어를 개발 중에 있다.  

‘두드림(Do Dream) 사업’은 IPA가 대중소기업협력재단과 공동으로 재원을 마련, 인천대학교 창업지원단과 함께 추진하는 협력중소기업 지원 동반성장 사업이다. 올해는 지원예산을 2배로 확대, 지원금 및 컨설팅 제공으로 신규 일자리 창출, 중소기업 역량강화를 꾀한다.

IPA 홍경원 운영본부장은 “두드림 사업은 항만 공사 최초로 항만·물류·여객분야의 창업벤처 기업을 육성하는 동반성장 사업”이라고 강조하면서, “앞으로도 중소기업의글로벌 경쟁력 확대를 위해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 인천=김인배 통신원 ivykim@shinhanship.co.kr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JEDDAH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Esl Wafa 04/05 05/08 SOFAST KOREA
    Ling Yun He 04/06 05/28 KWANHAE SHIPPING
    Kmtc Penang 04/07 05/10 PIL Korea
  • GWANGYANG NAGOY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Toyama Trader 04/03 04/07 Sinokor
    Toyama Trader 04/03 04/08 Heung-A
    Pos Yokohama 04/04 04/09 Sinokor
  • BUSAN MOMBAS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X-press Odyssey 04/03 05/28 BEN LINE
    Esl Wafa 04/05 05/06 SOFAST KOREA
    Zhong Gu Xi An 04/05 05/21 KOREA SHIPPING
  • GWANGYANG OSAK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Honor Ocean 04/03 04/06 Sinokor
    Honor Glory 04/10 04/13 Pan Ocean
    Honor Ocean 04/17 04/20 Pan Ocean
  • GWANGYANG TOKYO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Toyama Trader 04/03 04/06 Heung-A
    Toyama Trader 04/03 04/06 Sinokor
    Pos Yokohama 04/04 04/07 Sinokor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