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12-03 09:41

부산국제여객터미널, 100만명 돌파 '코앞'

10월 전년比 27.75% 증가

지난 8월31일 개장한 부산항 국제여객터미널이 올해 연간 이용객 100만명을 달성할 전망이다.

부산항만공사(BPA)는 올해 1월부터 10월까지 부산항 국제여객터미널의 이용객은 전년동기대비 13.94% 증가한 93만3957명으로 집계됐다고 2일 밝혔다. 이와 같은 추세가 유지된다면 연말까지 약 106만명이 국제여객터미널을 이용할 것으로 추정된다.

2013년도 이후 여행경기 침체와 엔저현상, 저가항공사의 공격적인 마케팅 등으로 여객은 지속적으로 감소했으나, 여행경기 진작을 위한 정부의 대체공휴일 시행과 새로 개장한 부산항 국제여객터미널 이용에 대한 적극적인 여객수요 등이 이용객을 끌어 모았다.

개장 초기 국제여객터미널은 낮은 접근성과 대중교통 부족 등 이용객 불편이 제기됐으나, BPA는 시설개선 전담팀을 별도로 구성해 즉각적인 시설 개선과 시설이용 정보제공을 위한 홍보팸플릿 제작, 안내표지판 추가 설치 등 발 빠르게 대처하여 이용객들의 불편을 해소하였다. 

BPA 우예종 사장은 “여행사와 선사 등 관계기관과 공동으로 추진하는 국제여객 유치마케팅을 곧 실시해 국제여객을 증대하는 한편, 여객들이 안전하고 이용하기 편리한 세계 최고의 국제여객터미널이 되도록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 박채윤 기자 cypark@ksg.co.kr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SHUWAIKH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One Maestro 07/28 08/25 ESL
    One Maestro 07/28 09/18 BEN LINE
    Herta 07/29 09/16 BEN LINE
  • BUSAN LATTAKI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X-press Carina 08/01 09/03 KOREA SHIPPING
    X-press Cassiopeia 08/08 09/10 KOREA SHIPPING
    Melbourne Bridge 08/09 09/13 KOREA SHIPPING
  • BUSAN ZHAPU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Xin Ming Zhou 92 07/18 07/21 Doowoo
    Xin Ming Zhou 92 07/25 07/28 Doowoo
    Xin Ming Zhou 92 08/01 08/04 Doowoo
  • BUSAN TORONTO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estwood Rainier 08/07 09/04 Hyopwoon
    Suva Chief 08/14 09/11 Hyopwoon
    Westwood Columbia 08/22 09/18 Hyopwoon
  • BUSAN MONTREAL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estwood Rainier 08/07 09/04 Hyopwoon
    Suva Chief 08/14 09/11 Hyopwoon
    Westwood Columbia 08/22 09/18 Hyopwoon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