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9-11 17:01

전세계 ‘컨’ 물동량 4개월만에 감소세

운임지수는 2포인트 상승
영국 컨테이너트레이드스터티스틱스가 최근 발표한 7월 전 세계 컨테이너 물동량과 운임지수는 운임은 2개월 연속 상승한 반면 물동량은 마이너스 성장을 기록했다. 예년에는 수송 수요가 왕성한 시기이나, 올해는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같은 달의 운임지수(2008년 12월=100)는 지난달부터 2포인트 오른 77을 기록했다. 지수는 이로써 2개월 연속으로 상승했으나, 연간 80대를 유지하던 2014년에 비하면 여전히 낮은 수준에 그쳤다.

컨테이너 물동량은 0.4% 감소한 1199만7000TEU를 기록했다. 물동량이 마이너스로 돌아선 것은 3월 이후 4개월 만이다. 2015년 2월이 10% 이상 감소했으며, 4월 이후에는 둔화세가 뚜렷하다.

정기선은 ULCS라고 불리는 1만TEU급 이상의 대형선이 유럽항로에 투입됐으며, 전배에 따른 교체로 선복량이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 외신팀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KLAIPED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Msc Cristina 05/29 08/06 MSC Korea
    Msc Carmelita 06/05 08/13 MSC Korea
    Msc Eva 06/12 08/20 MSC Korea
  • BUSAN SUBI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332 05/22 06/04 Wan hai
    Wan Hai 209 05/29 06/04 Wan hai
    Wan Hai 325 05/29 06/11 Wan hai
  • INCHEON SUBI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Ocean Faith 05/28 06/10 Sea-Trans
  • BUSAN MIAM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Msc Leo VI 06/01 07/03 ISA
    Msc Justice VIII 06/04 07/11 MSC Korea
    Kure 06/08 07/10 ISA
  • INCHEON KOLKAT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360 05/29 06/26 Interasia Lines Korea
    Wan Hai 360 05/29 06/27 Wan hai
    Starship Mercury 05/30 06/27 Interasia Lines Korea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