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5-21 20:56

YGPA, 청렴감시관제도 통해 공정·투명성 제고한다

여수광양항만공사(YGPA)는 윤리경영의 투명성과 신뢰성을 제고하고 깨끗한 공직 풍토 조성을 위해 ‘청렴감시관제도’를 운영한다.

21일 YGPA에 따르면 그동안 공사는 전문가 등이 참여하는 옴부즈만제도를 운영해 왔으나 감시, 조사, 모니터링 활동이 미흡하다는 등의 지적이 제기돼 왔다.

이에 따라 광양항 배후단지 입주업체, 터미널 운영사, 부두 하역관계자 등 항만 이해관계자 25명을 추천받아 6월초 청렴감사관으로 임명해 윤리경영을 실천해 나갈 예정이다.

이들의 임기는 2년이며, 수시 모니터링 결과를 가지고 분기 1회 정기회의와 필요시 임시회의를 열어 부패행위 및 투명성 저해 행위 사전 차단, 여수·광양항 발전방안 모색 등 다양한 활동을 하게 된다.

YGPA 선원표 사장은 “청렴감시관제도를 통해 부당행위 등 업무개선에 필요한 사항들을 시정 권고토록 함으로써 공사 청렴도 및 공정성, 투명성을 제고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여수·광양항 발전방향 모색은 물론 항만 이해관계자들의 불만 및 애로사항을 해소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 “청렴감시관제도를 정착시켜 공사의 지속가능한 윤리경영 체계를 마련해 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 최성훈 기자 shchoi@ksg.co.kr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LAEM CHABAN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Dongjin Confident 04/21 04/28 Heung-A
    Dongjin Confident 04/21 04/28 Sinokor
    Dongjin Confident 04/21 04/29 H.S. Line
  • BUSAN SAVANNAH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Hyundai Saturn 04/29 06/01 HMM
    One Crane 05/02 05/29 HMM
    TBN-EVERGREEN 05/04 06/05 Evergreen
  • BUSAN SHUWAIKH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Esl Dana 04/28 05/26 ESL
    Kmtc Dammam 05/05 06/02 ESL
    Kmtc Dammam 05/05 06/02 KOREA SHIPPING
  • BUSAN SINGAPORE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Kmtc Shimizu 04/21 04/27 Heung-A
    Kmtc Shimizu 04/21 04/29 KMTC
    Wan Hai 332 04/24 05/07 Wan hai
  • BUSAN NEW LAEM CHABAN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Hmm Harmony 04/25 05/06 HMM
    Hmm Miracle 04/29 05/11 HMM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