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12-04 19:43

이주영 장관, <501오룡>호 선원가족 위로

선원가족대책위 방문해 구조상황 설명하고 의견 들어
이주영 해양수산부장관은 4일 오전 부산에 마련된 <501오룡>호 침몰사고 선원가족대책위원회를 방문해 선원가족 등을 위로하는 한편, 현재까지의 수색구조 활동 상황을 설명하고 가족 등의 의견을 청취했다.

이 장관은 “슬퍼하는 선원가족과 함께 아픈 마음을 나눈다”며 “정부는 아직 구조되지 못한 선원 수색을 위해 최선을 다 할 것이며 가족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온라인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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