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04-28 09:40

인터넷 입찰주선사이트 개설… 해운무역업계 주목

더써드게이트닷컴(주)는 인터넷과 이용통신기술을 기반으로 한 해운/항공
수출입화물 운임에 대한 입찰주선사이트(WWW.THE3RDGATE.COM)를 개설, 본격
적인 영업에 들어가 해운항공, 무역업계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화주와
포워딩업체간의 공정한 주선자 역할을 위해 개설한 입찰사이트로서 화주들
에게는 물류비 절감을, 운송회사에게는 더 많은 영업기회의 제공과 매출증
대를 목표로 하고 있다.
본 입찰사이트의 독창성을 보면 우선, 입찰회원으로서의 자격에 있어서 기
존 사이트는 무역과 무관한 업체가 참여할 수 있는데 비해 특히 최근 해외
에서 한국으로 진출한 모 사이트의 경우 무역과 무관할 수도 있는 사업자
등록증上의 내용을 기초로 회원가입이 가능케 했다. 이 사이트는 무역업 등
록을 필한 업체에게만 회원가입이 가능토록 했다. 이는 카고가 있는 업체만
회원으로 등록케하여 운송회사가 불필요한 응찰을 사전에 방지하기 위해서
라고 밝히고 있다.
또 응찰회원으로서의 자격에 있어서 기존사이트는 운송회사 누구나 가입하
여 응찰할 수 있게 한데 비해 이 사이트는 복합운송주선업체만 가능토록 해
공정한 게임의 틀을 정한 것이 눈에 띈다.
아울러 기존 사이트에 있어서 입찰/응찰자의 신원공개가 운영자에 의해 공
개되거나 인터넷상에 낙찰의 여부에 관계없이 공개된데 비해 이 사이트는 O
OM(OPTIONNAL OPEN MATCH:특허출원) 방식에 의거하여 낙찰 또는 상담이 성
사되었을 경우에만 온라인상에서 자동적으로 신원이 쌍방간에만 공개되도록
하여 e-Business의 신뢰성을 부여했다.
또 기존 사이트에 있어서 입찰의뢰 또는 그에 따른 응찰여부의 확인유무가
사이트에 접속해야만 인지할 수 있게 운영된데 비해 이 사이트는 MST(Messa
ge Simultaneous Transfer:특허출원) 방식에 의거하여 응찰회사의 담당자에
게 자동적으로 이동통신상의 문자서비스로 사이트접속을 통지케하여 한 시
간이내에 응찰하도록 시스템화 시킨 것이다.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BALTIMORE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Ever Full 04/19 05/31 Evergreen
    Ever Fore 04/26 06/07 Evergreen
  • PYEONGTAEK DALIAN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Xin Qun Dao 03/24 03/26 Doowoo
    Xin Qun Dao 03/31 04/02 Doowoo
  • BUSAN TIMARU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Kiribati Chief 04/10 05/12 Hyopwoon
    Samoa Chief 05/15 06/12 Hyopwoon
    Port Vila Chief 06/09 07/11 Hyopwoon
  • INCHEON VANCOUVER B.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TBN-SIC 04/20 05/07 SIC
    TBN-SIC 06/20 07/07 SIC
  • BUSAN VANCOUVER B.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Hyundai Goodwill 03/23 04/04 HMM
    Hmm Vancouver 03/30 04/11 HMM
    Ym Wealth 04/09 04/20 HMM
출발항
도착항

많이 본 기사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