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 선사 OOCL이 일본을 제외한 아시아발 유럽 수출 항로 컨테이너 화물에 대한 운임 회복을 실시한다.
대상은 일본을 제외한 극동아시아발 북유럽, 지중해, 흑해향 수출항로 화물이며 회복액은 20피트 컨테이너(TEU)당 650달러이다. 적용일은 8월 1일이다.
일본해사신문은 아시아-유럽노선에서 여러 선사들이 7월 초에 운임 회복을 실시해 상하이발 화물의 시황이 300달러 가까이 올랐으며 올 들어 최고 수준을 기록해 운임 인상 효과가 있었다고 분석했다.
< 코리아쉬핑가제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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