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11-26 10:04

IPA, 북항 부두운영사 협의회와 워크숍 열어

항만운영 계획수립

인천 북항 활성화를 위해 인천항만공사와 북항 부두운영사 협의회가 머리를 맞댔다.

인천항만공사(IPA 사장 김춘선)는 현장의 최전선에서 항만운영을 책임지고 있는 부두운영사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부두운영 효율성을 개선해 항의 경쟁력을 더 높이기 위해 지난 22일 북항부두운영사협의회와 워크숍을 개최했다.

워크숍에는 IPA 최해섭 운영본부장과 장철호 북항부두운영사협의회 회장 등 북항 운영의 주역인 운영사 대표, 관계자 들이 참석해 북항 활성화를 위한 격의 없는 토론을 벌였다.

최해섭 본부장은 “운영사들의 고민과 애로사항을 해결해 북항이 더욱 경쟁력 있고 활력 넘치는 항이 될 수 있도록 워크숍을 지속적으로 개최하고, 항만운영 계획수립과 업무추진 시 업체들의 의견을 적극 수렴하고 반영하겠다”고 말했다.

북항사업소 신용주 소장도 “현장에서 운영사와 함께 뛰고 호흡하면서 북항 운영사, 배후단지 입주사와 종사자분들의 상생협력과 동반성장을 촉진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약속했다. < 최성훈 기자 shchoi@ksg.co.kr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BALTIMORE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Ever Full 04/19 05/31 Evergreen
    Ever Fore 04/26 06/07 Evergreen
  • PYEONGTAEK DALIAN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Xin Qun Dao 03/24 03/26 Doowoo
    Xin Qun Dao 03/31 04/02 Doowoo
  • BUSAN TIMARU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Kiribati Chief 04/10 05/12 Hyopwoon
    Samoa Chief 05/15 06/12 Hyopwoon
    Port Vila Chief 06/09 07/11 Hyopwoon
  • INCHEON VANCOUVER B.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TBN-SIC 04/20 05/07 SIC
    TBN-SIC 06/20 07/07 SIC
  • BUSAN VANCOUVER B.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Hyundai Goodwill 03/23 04/04 HMM
    Hmm Vancouver 03/30 04/11 HMM
    Ym Wealth 04/09 04/20 HMM
출발항
도착항

많이 본 기사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