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11-14 15:49

고려해운, 5400TEU 신조선 2척 확보

2014년 6월과 2015년 4월 인도 예정

고려해운은 5400TEU급 신조선 2척을 확보했다. 최근 한진중공업 수빅조선소에서 재매각한 5400TEU급 신조 컨테이너선 1척을 확보했으며, 추가로 1척을 발주해 총 2척을 확보한 것이다. 이번에 확보한 5400TEU급 컨테이너선은 고려해운이 현재 보유하고 있는 컨테이너선 중 최대 선형으로 각각 2014년 6월과 2015년 4월에 인도받을 예정이다.

고려해운은 이번 신조 확보를 통해 원가 경쟁력이 있는 선대를 구축하여 해운업계의 어려운 시황을 적극적으로 타개하며 변함없는 성장과 도약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올해 초 고려해운은 안정적인 선대를 확보한다는 전략에 따라 2013년 2월과 5월에 2800TEU급 신조 컨테이너선 2척을 인도받은 바 있다.

지난해 고려해운은 1조648억원의 매출을 기록해 창립 이후 처음으로 매출액 1조원을 달성했으며, 1985년 이후로 28년 연속 흑자 기록을 이어가고 있다.

  < 한상권 기자 skhan@ksg.co.kr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BRISBANE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Kmtc Singapore 07/01 08/07 T.S. Line Ltd
    Ever Superb 07/02 08/05 HMM
    Ym Certainty 07/03 07/30 T.S. Line Ltd
  • BUSAN NEW YORK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Hmm Aquamarine 07/01 07/26 HMM
    Ym Trust 07/03 07/29 HMM
    Ym Width 07/08 07/31 Tongjin
  • BUSAN UMM QASR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Kmtc Dammam 07/03 07/31 ESL
    Esl Ningbo 07/11 08/08 ESL
    TBN-YANGMING 07/14 08/14 Yangming Korea
  • INCHEON NANSH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Sunny Lilac 07/07 07/15 Pan Ocean
    Tang Shan Gang Ji I 07/08 07/15 SOFAST KOREA
    Pos Guangzhou 07/11 07/19 Pan Ocean
  • INCHEON DAR ES SALAAM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308 07/10 08/07 Interasia Lines Korea
    Kmtc Penang 07/11 08/09 Interasia Lines Korea
    Starship Venus 07/13 08/22 KBA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