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03-08 13:36

범양상선, 일본서안항로 서비스 강화

범양상선(사장 兪炳武)은 오는 3월 17일부터 그동안 서비스 해오던 일본 서
안항로에 선박 1척을 추가투입해 TOMAKOMAI항 및 AKITA항에 기항할 예정이
다.
동사는 그간 부산에서 NIGATA, AKITA, NAOETSU항을 운항해 왔으나 일본 서
안 지역에 좀 더 다양한 항로의 운송서비스를 제공코자 신규로 316TEU급 1
척을 추가 투입키로 결정하게 된 것으로 풀이된다.
추가 투입된 선박은 매주 금요일마다 부산항에 기항할 예정이고 월요일에
는 TOMAKOMA항, 화요일에는 AKITA항을 각각 기항하게 되며 선사와의 공동운
항을 포함해 TOMAKOMAI항 주 3항차, AKITA항 주 2항차의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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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KEEL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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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s Qingdao 07/24 07/27 T.S. Line Ltd
    Kmtc Bangkok 07/24 08/11 KMTC
    Ts Qingdao 07/25 07/29 KMTC
  • INCHEON TAIPE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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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371 07/31 08/04 Interasia Lines Korea
    Wan Hai 371 07/31 08/04 Wan hai
    Ever Command 08/13 08/18 Evergreen
  • BUSAN MANZANILLO(ME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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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Msc Vivienne 07/25 08/11 HMM
    Esl Asante 07/27 08/16 ESL
    Esl Asante 07/27 08/16 T.S. Line Ltd
  • BUSAN LONG BEA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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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Sm Yantian 07/27 08/07 SM LINE
    Sm Yantian 07/27 08/07 Tongjin
    Sm Yantian 07/27 08/07 Tongjin
  • BUSAN CHENN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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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Tiger Chennai 07/25 08/13 FARMKO GLS
    Xin Tian Jin 07/25 08/14 Waypoint Port Services Korea
    Tiger Chennai 07/25 08/15 KOREA SHIPP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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