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10-04 21:12

고베항, 수출액 6개월 연속 성장세

세관, 8월 8% 증가

고베 세관의 정리에 의하면, 고베항의 8월 통관액(속보치)은 수출이 전년 동월 대비 8% 증가한 4340억엔으로 6개월 연속 증가했다.

미국행이 14개월, 유럽연합(EU)행이 3개월, 아시아행이 2개월 연속으로 각각 증가했다. 수입은 10% 증가한 2471억엔으로 8개월 연속 증가했다. EU가 9개월, 아시아와 미국이 5개월 연속 증가했다.

수출은 유기 화합물이 29% 증가했으며, 광학기기가 26%, 플라스틱이 16% 증가해 호조세를 보이고 있다. 수입은 반도체 등 전자 부품이 5.4배로 대폭 증가했으며, 목재가 97% 증가해 4개월 연속으로 약 2배 증가했다.

지역국가별로는 아시아행이 7% 증가한 2731억엔, 아시아발은 11% 증가한 1314억엔을 기록했다. 이 중 중국향이 2% 증가한 971억엔으로 2개월 연속 증가했으며, 중국발이 12% 증가한 747억엔으로 5개월 연속 플러스를 기록하고 있다.

이밖에 EU행이 27% 증가한 475억엔, EU발이 14% 증가한 505억엔, 미국행이 0.9% 증가한 625억엔, 미국발이 7% 증가한 293억엔을 기록했다.

  < 코리아쉬핑가제트= 일본해사신문 10.2자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BALTIMORE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Ever Full 04/19 05/31 Evergreen
    Ever Fore 04/26 06/07 Evergreen
  • PYEONGTAEK YANTA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Ocean Blue Whale 03/25 03/26 YANTAIFERRY
    Ocean Blue Whale 03/27 03/28 YANTAIFERRY
  • BUSAN GDANSK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Msc Ilenia 04/04 06/03 MSC Korea
    Ever Conform 04/09 06/12 Evergreen
    Msc Angola 04/11 06/10 MSC Korea
  • GWANGYANG GDANSK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Msc Ilaria 04/08 06/03 MSC Korea
    Ever Vast 04/10 06/11 Evergreen
    Ever Conform 04/10 06/12 Evergreen
  • BUSAN HITACHINAK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Heung A Xiamen 03/24 03/27 Sinokor
    Heung A Xiamen 03/31 04/03 Heung-A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