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08-08 13:21

해수부, 항만구조물 내진설계기준 정비 추진

최근 지진 발생 증가에 대비 항만안전성 제고

우리나라 항만 구조물의 안전성 확보를 위해 내진설계 기준이 정비된다.

해양수산부(장관 윤진숙)는 최근 항만구조물에 대한 내진설계 기준을 정비하기 위해 전문가 의견을 수렴하는 등 본격적인 작업에 돌입했다고 8일 밝혔다.

국내 항만 구조물은 내진 Ⅰ*, Ⅱ**등급으로 구분하고 ‘99년에 내진설계표준서를 마련해 2000년부터 내진설계를 반영해 왔다.

우리나라는 환태평양 지진대에 속하지 않아 대규모 지진 발생 가능성이 상대적으로 낮은 국가에 속하나, 2012년에 56회가 발생(금년 7월말까지 62회)했으며 규모 5.0 이상도 최근 10년간 2회 발생함에 따라 국내 항만구조물에 대한 내진설계 기준의 정비 필요성이 대두되었다.

특히 최근 국내외적으로 내진 설계 기준이 강화하는 추세를 감안해 항만 내진설계 정비가 필요한 실정이다.

해양수산부는 이러한 여건 변화를 반영해 내년 상반기까지 항만구조물에 새로운 내진 설계 기준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해양수산부 관계자는 향후 새로 축조하는 항만시설물에 대한 내진 설계기준과 내진설계 도입(2000년) 이전에 축조된 항만시설물에 대한 성능평가 기준을 구분하여 ‘항만 및 어항의 최적 내진설계 기준’을 마련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 최성훈 기자 shchoi@ksg.co.kr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KARACH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Hmm Lime 05/03 05/26 Sinokor
    Xin Chang Shu 05/03 05/31 T.S. Line Ltd
    X-press Carina 05/09 06/02 Doowoo
  • BUSAN MALE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Xin Mei Zhou 05/18 06/17 KBA
  • BUSAN NAVEGANTES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Hyundai Hong Kong 05/07 06/16 HMM
    Hmm Sky 05/18 06/30 HMM
    Ever Vert 05/28 07/15 Evergreen
  • BUSAN ABIDJAN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Msc Nicola Mastro 05/20 07/14 MSC Korea
    Msc Irina 05/27 07/21 MSC Korea
    Msc Michelle 06/03 07/28 MSC Korea
  • BUSAN BILBAO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Ever Clever 05/14 06/30 Evergreen
    Ever Vert 05/21 07/04 Evergreen
    Ever Conform 05/22 07/08 Evergreen
출발항
도착항

많이 본 기사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