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02-10 10:10

연안업체 부채비율 완화

융자기준 완화를 통한 영세 연안해운업체의 수혜대상 확대 추진을 위해 중
소기업 경영자금 융자기준 완화와 관련 지난 2월 1일 중소기업청과 협의를
가졌다. 이날 회의에서 연안해운업체에 대한 경영자금 융자기준(부채비율)
을 완화키로 결정했다. 작년도 300%에서 2000년에는 1010%로 결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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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INCHEON KARACH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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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Pegasus Unix 10/31 12/06 ESL
    Pancon Glory 11/04 12/19 ESL
    Pegasus Unix 11/07 01/02 ESL
  • PYEONGTAEK BANGK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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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Dongjin Confident 11/02 11/14 Dongjin
    Sawasdee Mimosa 11/04 11/11 Sinokor
  • INCHEON QINGDA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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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Honor Prosper 10/27 10/28 EAS SHIPPING KOREA
    Honor Prosper 10/27 10/28 BEN LINE
    Honor Prosper 10/27 10/28 Taiyoung
  • MASAN VANCOUVER 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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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Asian Naga 11/25 12/26 ECL Korea
  • BUSAN VANCOUVER 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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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One Modern 10/27 11/07 HMM
    Hmm Vancouver 10/29 11/09 HMM
    Hyundai Supreme 11/09 11/23 H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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