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04-23 16:45

포항항만청, 해양사고 예방 특별교육 실시

내항 화물선 및 여객선 이용객의 안전 확보

포항지방해양항만청은 봄철 행락철을 맞아 여객선 이용객 증가 및 잦은 안개 발생 등으로 인한 해양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선박 안전운항에 관한 특별교육 및 간담회를 오는 25일 포항항만청 2층 회의실에서 실시한다고 밝혔다.

 청은 관내 내항선사(화물선 여객선)의 사업자 및 유관기관을 대상으로 새로 출범한 해양수산부의 ‘해양사고 줄이기 대책’을 소개하는 한편 전문교육 기관인 한국해양수산연수원의 전문교수를 초빙해 ‘선박안전관리’에 관한 심도 있는 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다.

참석자들과 함께 해양사고 예방대책을 논의하고 건의사항을 청취하는 간담회도 함께 열릴 예정이다.

포항청은 이번 특별교육을 시작으로 금년도 5월과 11월에는 해양수산부 주관 무역항 순회교육을 실시하는 등 포항항내 해양사고 예방을 위하여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라고 했다. < 이경희 기자 khlee@ksg.co.kr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OSAK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Honor Ocean 07/08 07/10 Dongjin
    Honor Glory 07/08 07/10 Dong Young
    Honor Glory 07/08 07/10 Heung-A
  • BUSAN ROTTERDAM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Ym Trophy 07/13 09/01 Tongjin
    Ym Trophy 07/13 09/01 Tongjin
    One Tribute 07/14 08/22 MSC Korea
  • BUSAN PORTLAND(US)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Sm Shanghai 07/15 08/01 SM LINE
    Sm Kwangyang 07/21 08/08 SM LINE
    Sm Yantian 07/27 08/14 SM LINE
  • BUSAN CHITTAGON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Interasia Tactic 07/13 08/09 Interasia Lines Korea
    Wan Hai 521 07/15 08/08 Wan hai
    Msc Maya 07/18 08/12 Yangming Korea
  • BUSAN PORT MORESBY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Kyowa Rose 07/25 08/12 Kyowa Korea Maritime
    Kyowa Orchid 08/15 09/01 Kyowa Korea Maritime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