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03-05 16:26

유닛로드시스템 전문 인력 양성한다

파렛트컨테이너協, ‘2013년 정기총회’ 개최

 

앞으로 유닛로드시스템 전문 인력이 더욱 체계적으로 양성될 전망이다.

한국파렛트컨테이너협회(KPCA, 회장 서병륜)가 지난달 28일 마포역 인근 더부페에서  ‘2013년 정기총회’를 가졌다.   

이번 정기총회는 ▲2012년 주요사업 추진실적 ▲2012년 감사보고서 ▲2012년 결산서 승인의 건 ▲2013년 사업계획과 수지예산안 승인 건의 순으로 진행됐다.

협회는 올해 유닛로드시스템교육 전문 인력 양성과 아시아파렛트시스템연맹(APSF)의 체계적이고 지속적인 활동, 플라스틱 폐기물 자발적 협약 회수율의 성공적 이행과 EPR 품목으로의 전환 준비 등을 위한 지속적 대응방안을 강구하는 것을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날 이사 선임의 건에서는 동아오츠카 이원희 대표와 명지전문대학 엄재균 교수, 한국파렛트컨테이너협회 정태원 전무이사가 이사로 중임됐다. 임기는 3년이다.

한편 진성산업 홍성명 회장과 장연의 이승환 대표는 신임이사로 선임됐다.< 배종완 기자 jwbae@ksg.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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