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02-14 09:48

세방, 인근 업체들과 협력해 선박블록 사업 추진 계획

항만물류업체 세방이 선박블록 사업을 추진한다.

14일 세방은 오는 28일 열리는 정기주주총회에서 선박블록 제조업을 사업목적에 추가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세방의 목포사업소 관계자는 "부두를 가지고 운영하고 있다"며 "지역 특성상 조선기자재를 제조하는 업체들이 많이 있고, 목표사업소에도 선박블록 제조장이 있어 신규 사업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어 "선박블록 사업은 인근 업체들과 협력해 진행할 것"이라며 "관련 업체를 인수·합병(M&A) 하지는 않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세방의 2011년 매출과 영업이익은 각각 5843억원과 334억원이었다. 지난해 3분기까지 누적매출은 4278억원, 누적영업이익은 448억원을 기록했다.
< 코리아쉬핑가제트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INCHEON QINGDAO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Pes Alioth 11/05 11/06 Weidong Shipping
    Honor Prosper 11/06 11/07 BEN LINE
    Honor Prosper 11/06 11/07 Taiyoung
  • BUSAN QINGDAO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Pos Shanghai 11/05 11/08 EAS SHIPPING KOREA
    Pos Shanghai 11/05 11/08 Dongjin
    Interasia Engage 11/05 11/08 KPS Shipping
  • BUSAN SHANGHA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Pos Laemchabang 11/05 11/06 Dong Young
    Pos Laemchabang 11/05 11/06 Pan Con
    Interasia Engage 11/05 11/10 KPS Shipping
  • BUSAN SHEKOU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332 11/05 11/10 Wan hai
    Interasia Engage 11/05 11/24 KPS Shipping
    Wan Hai 332 11/07 11/12 KPS Shipping
  • BUSAN XINGAN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Song Yun He 11/07 11/09 SOFAST KOREA
    Easline Yantai 11/08 11/10 EAS SHIPPING KOREA
    Sawasdee Rigel 11/08 11/11 H.S. Line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