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L은 일본 - 태국 서비스“CBE”에서 2월부터 새롭게 요카이치에 기항을 시작한다고 발표했다. 트랜짓타임의 고속성을 확보해 고객 요구에 따른 서비스를 제공한다.
로테이션은 도쿄 - 요코하마 - 시미즈 - 요카이치 - 나고야 - 람차반 - 마닐라 - 도쿄 순. 수입이 2월 1일 람차반발, 수출은 2월 12일 요카이치발부터 변경된다. 수출인 왕항은 요카이치와 태국 간에서 업계 최속의 직항 서비스를 확보한 것이 특징이다. * 출처 : 1월28일자 일본 해사신문 < 코리아쉬핑가제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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