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11-28 09:07

IPA 부천 수출입기업에 인천항 이용 장점 소개

인천항만공사(IPA )는 27일 부천상공회의소와 공동으로 인천항 설명회를 개최했다.

설명회는 부천지역 수출입기업 실무자들을 대상으로 개최됐으며 IPA는 이 자리에서 인천항 이용 시 기대할 수 있는 물류비 절감 메리트와 화주 인센티브제도에 대해 설명했다.

설명회에는 나노조명, 삼양엔텍 등 부천지역 중소기업 관계자 20여명이 참석했으며 올해 4억원의 예산이 책정된 화주 인센티브에 대해서도 높은 관심을 나타냈다고 IPA는 밝혔다.

IPA는 인천항으로의 물동량 유치를 위해 지난 9월부터 경인지역 산업단지를 대상으로 한 홍보설명회를 이어오고 있다. 이날 설명회는 서울 구로, 경기 안산지역에 이은 세 번째 자리로 IPA는 앞으로도 매달 수도권 화주를 대상으로 한 설명회를 계속해 갈 예정이다.

  < 한상권 기자 skhan@ksg.co.kr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NEW HONG KON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Belawan 05/13 05/17 KMTC
  • INCHEON QINGDAO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New Golden Bridge V 05/12 05/13 Weidong Shipping
    Honor Prosper 05/12 05/13 Weidong Shipping
    Honor Prosper 05/12 05/13 Taiyoung
  • INCHEON SHANGHA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Zhong Sheng Tuo Hai 05/12 05/16 KMTC
    Pancon Glory 05/12 05/16 KMTC
    Zhong Sheng Tuo Hai 05/13 05/17 Dong Young
  • BUSAN TORONTO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estwood Victoria 05/30 06/26 Hyopwoon
    Nadi Chief 06/05 07/03 Hyopwoon
    Westwood Rainier 06/13 07/10 Hyopwoon
  • INCHEON PORT KELAN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Kmtc Qingdao 05/13 05/24 T.S. Line Ltd
    Kmtc Qingdao 05/13 05/25 T.S. Line Ltd
    Kmtc Qingdao 05/13 05/25 KMTC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