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9-11-01 10:29

[ 항만서비스개선 위한 토론회 개최 ]

해양수산부는 지난 11월 24일부터 28일까지 3일간 부산에 있는 국립수산진흥원
에서 항만관련 공무원과 예선업체, 도선사, 하역업체등의 관계자 50여명이 참
여하는 항만서비스 개선을 위한 토론회를 개최했다. 그동안 해양수산부는 항만
이용고객에 대한 서비스자세를 180도 바꿔 최상의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지난 7월 항만서비스헌장을 제정해 공표하고 결의대회를 개최하는 등 노력해
왔으나 항만의 특성상 항만당국의 서비스이외에 예선이나 도선, 하역업체 등
항만운영관련 부대업체들의 서비스가 함께 이루어져야 실질적인 항만서비스의
향상을 도모할 수 있음을 감안해 이번 토론회를 개최하게 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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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박운항스케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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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NCHEON KARACH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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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egasus Unix 10/31 12/06 ESL
    Pancon Glory 11/04 12/19 ESL
    Pegasus Unix 11/07 01/02 ESL
  • PYEONGTAEK BANGK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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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ongjin Confident 11/02 11/14 Dongjin
    Sawasdee Mimosa 11/04 11/11 Sinokor
  • INCHEON QINGDA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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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onor Prosper 10/27 10/28 EAS SHIPPING KOREA
    Honor Prosper 10/27 10/28 BEN LINE
    Honor Prosper 10/27 10/28 Taiyoung
  • MASAN VANCOUVER 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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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Asian Naga 11/25 12/26 ECL Korea
  • BUSAN VANCOUVER 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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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One Modern 10/27 11/07 HMM
    Hmm Vancouver 10/29 11/09 HMM
    Hyundai Supreme 11/09 11/23 H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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