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림새를 타던 호주항로 유류할증료(BAF)가 방향을 바꿔 인상된다.
아시아·오스트레일리아협의협정(AADA)은 한국 및 아시아발 호주행 해상항로의 BAF를 9월22일부로 20피트 컨테이너(TEU) 당 575달러로 인상한다고 밝혔다. 현행 550달러에서 25달러 인상되는 것이다. 40피트 컨테이너(FEU) 요율은 TEU의 2배인 1150달러다.
호주항로는 최근 국제유가가 오르막 곡선을 그리는 상황을 반영해 인상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 김보람 기자 brkim@ksg.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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