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7-23 09:16

인천항만청, ‘이웃사랑 실천을 위한 바자회’ 열어


인천지방해양항만청은 지난 18일 인천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성금을 모금하고자 바자회를 개최했다.

이번 바자회는 인천항만청 전 직원이 직접 참여해 나눔의 기쁨을 통해 불우이웃돕기 성금을 마련하고자 기획한 것으로 아나바다 운동과 연계해 직원들로부터 가정에서 사용하지 않거나, 재활용이 가능한 물건 등을 기증 받아 이를 판매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이번 바자회를 통해 모은 수익금 전액은 다가오는 추석 등 명절에 불우이웃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 한상권 기자 skhan@ksg.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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