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5-15 11:01

MOL, 북미 동안행 새 서비스

 

MOL, 북미 동안행 새 서비스

  

  MOL은 6월 상순부터 수에즈운하 경유 아시아 - 북미 동안항로에서 에버그린과 공동으로 새 서비스를 개설한다고 발표했다.  새 서비스 “SVS”는 4500 ~ 5600TEU급 10척으로 운항하며, MOL이 9척, 에버그린이 1척을 투입한다.  중국 남부와 베트남과 북미 동안을 직항으로 연결하는 서비스로서 경쟁력있는 트랜짓타임을 제공한다.

  SVS의 로테이션은 홍콩(토/일) - 옌텐(월/화) - 싱가포르(금) - 알헤시라스(일) - 노포크(월/화) - 사반나(수/목) - 잭슨빌(목/금) - 찰스턴(토) - 알헤시라스(화) - 싱가포르(일/월) - 카이맵(수/목) - 홍콩이다.

  서비스 개시 제 1선은 6월 3일 홍콩출항 “MOL 파트너”부터다.

* 출처 : 5월14일자 일본 해사신문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PYEONGTAEK WEIHA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Atlantic Pioneer 06/18 06/20 Sinokor
  • BUSAN LONG BEACH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One Focus 06/18 07/01 HMM
    Sm Long Beach 06/21 07/02 Tongjin
    Sm Long Beach 06/21 07/02 Tongjin
  • BUSAN LOS ANGELES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Hmm Hanul 06/21 07/04 SM LINE
    Hmm Hanul 06/21 07/04 HMM
    Hmm Emerald 06/29 07/11 HMM
  • BUSAN NHAVA SHEV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Maersk Puelo 06/20 07/07 Kukbo Express
    X-press Cassiopeia 06/20 07/07 FARMKO GLS
    X-press Cassiopeia 06/20 07/08 Doowoo
  • BUSAN MIAM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America 06/22 07/29 ISA
    Msc Jamboree IX 06/26 08/02 MSC Korea
    Cma Cgm J. Madison 06/29 08/04 Evergreen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