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1-06 10:12

대한통운, 자회사 매각차익으로 4Q 순익 급증-교보證

교보증권은 6일 대한통운에 대해 자회사 매각차익으로 4분기 순이익이 급증할 전망이라며 투자의견 `매수`와 함께 목표주가 10만원을 유지했다.

정윤진 애널리스트는 대한통운의 4분기 연결기준 실적이 매출액 6907억원, 영업이익 456억원, 당기순이익 649억원을 달성할 것으로 전망했다.

그는 "외형성장의 동인은 한국GM과 쌍용차에 제공하고 있는 부품운송 매출 증가, 택배사업 성장 및 단가인상 효과 등"이라고 분석했다.

이어 "3분기 외화환산손실 기저효과로 인해 전분기 대비 영업이익이 44.2% 증가했고, 비핵심 자산 매각(금호터미널, 아스공항, 아시아나공항개발)에 따른 차익발생(416억원)으로 전분기 대비 순이익이 급증(268%)했다"고 설명했다.

정 애널리스트는 "지난해 12월30일 CJ그룹의 대한통운 인수절차가 공식적으로 종료됐다"며 "CJ그룹은 대한통운을 통해 CJ의 신성장엔진을 확보하려는 복안"이라고 덧붙였다.

< 코리아쉬핑가제트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BATANGAS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Green Clarity 04/15 04/26 Evergreen
    Ever Verve 04/16 04/27 Evergreen
  • BUSAN KAOHSIUN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Ts Kobe 03/30 04/03 T.S. Line Ltd
    Interasia Elevate 03/31 04/04 T.S. Line Ltd
    Itx Ehime 03/31 04/09 Dongkuk Marine Co., LTD.
  • INCHEON VANCOUVER B.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TBN-SIC 04/20 05/07 SIC
    TBN-SIC 06/20 07/07 SIC
  • BUSAN VANCOUVER B.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Hmm Vancouver 03/31 04/11 HMM
    Ym Wealth 04/07 04/19 HMM
    One Matrix 04/13 04/25 HMM
  • BUSAN TORONTO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estwood Rainier 04/19 05/15 Hyopwoon
    Nadi Chief 04/24 05/22 Hyopwoon
    Westwood Columbia 05/02 05/29 Hyopwoon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