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12-15 10:11

아시아 10개국발 미국행 컨화물 6개월 연속 감소

미국 민간 통계서비스 제포사는 13일 미국세관 발표 데이터를 기초로 11월 아시아 주요 10개국발 미국행 컨테이너 화물량을 정리 발표했다. 10개국 합계는 전년 동월비 1.9% 감소한 110만9000TEU로 6개월 연속 마이너스를 기록했다. 

60% 셰어를 차지하는 중국 적재화물은 2.8% 감소한 65만9000TEU로 6개월 연속 감소했고 홍콩 적재화물도 11.1% 감소한 9만3000TEU를 기록했다.

한국 적재화물은 12만1000TEU로 12.5% 증가했고 타이완 적재화물은 7만7000TEU로 0.9% 감소했으며 일본 적재화물은 5만5000TEU로 4.1% 감소했다. 아시아 신흥국으로부터의 화물도 베트남을 제외하고 일제히 감소하는 등 북미행 화물의 물동량 둔화현상이 두드러지고 있다.

제포사는 미국세관이 발표하는 AMS(Automated Manifest System)·BL(선하증권)기재 데이터를 독자의 검색 엔진으로 데이터베이스화해 수치의 2중 계상이 그대로 반영될 가능성이 있으나 조기의 실적발표가 특징이다.

* 출처 : 12월14일자 일본 해사신문 

< 코리아쉬핑가제트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BALTIMORE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Ever Full 04/19 05/31 Evergreen
    Ever Fore 04/26 06/07 Evergreen
  • PYEONGTAEK YANTA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Ocean Blue Whale 03/25 03/26 YANTAIFERRY
    Ocean Blue Whale 03/27 03/28 YANTAIFERRY
  • BUSAN GDANSK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Msc Ilenia 04/04 06/03 MSC Korea
    Ever Conform 04/09 06/12 Evergreen
    Msc Angola 04/11 06/10 MSC Korea
  • GWANGYANG GDANSK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Msc Ilaria 04/08 06/03 MSC Korea
    Ever Vast 04/10 06/11 Evergreen
    Ever Conform 04/10 06/12 Evergreen
  • BUSAN CHENNA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Zhong Gu Gui Yang 03/25 04/14 KMTC
    Zhong Gu Gui Yang 03/26 04/16 T.S. Line Ltd
    Ciccio 03/29 04/22 PIL Korea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