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12-12 18:09

인천항 항운종사자위한 지원사업 추진

인천항만공사(IPA, 사장 김춘선)가 항운노조간 상생협력을 강화한다.

12일 IPA는 공사대회의실에서 인천항 발전 및 상생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인천항 항만종사자 지원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인천항만공사와 인천항운노동조합은 인천항의 주체인 항만종사자들을 위한 지원사업을 공동추진해 인천항의 효율적인 운영과 발전에 기여키로 했다.

인천항만공사 김춘선 사장은 “오늘 협약식은 인천항 발전을 위한 사회책임경영의 일환으로 개최된 것”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지원사업을 전개해 효율적인 인천항 발전과 운영을 도모하겠다”고 전했다.

< 정지혜 기자 jhjung@ksg.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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