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12-08 15:10

미 서안 항로 화물량 감소

지난 10월 미 서안 항로의 컨테이너 화물량이 전년 동월 대비 6% 감소했는데 PMA의 분석에 따르면 이는 수출보다 수입의 감소폭이 큰 것이다.
PMA는 미 서안 항로의 화물 수출량은 매년 1%증가했고 지난 10개월간 컨테이너 화물 수출량은 전년대비 2% 증가한 것으로 평가했다. 미 서안 항로는 미국 컨테이너 화물의 절반을 다루고 있고 특히 미국-아시아항로 화물의 약 3분의2를 다루고 있다.

한편 PMA는 미국의 수입은 감소하고 수출은 증가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지난 10개월 동안 미국의 수입량은 전년 대비 2% 감소했다. 올해 초 미국의 수입량이 2010년의 수입량보다 높았으나 지난 5월부터 수입량은 지속적으로 감소했고 미 서안 항로의 올해 수출량은 지속적으로 증가했다.

< 코리아쉬핑가제트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NEW HONG KON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Kmtc Qingdao 05/11 05/20 KMTC
    Belawan 05/13 05/17 KMTC
  • BUSAN TORONTO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estwood Victoria 05/30 06/26 Hyopwoon
    Nadi Chief 06/05 07/03 Hyopwoon
    Westwood Rainier 06/13 07/10 Hyopwoon
  • INCHEON PORT KELAN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Kmtc Qingdao 05/13 05/24 T.S. Line Ltd
    Kmtc Qingdao 05/13 05/25 T.S. Line Ltd
    Kmtc Qingdao 05/13 05/25 KMTC
  • BUSAN BANGKOK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Sky Orion 05/11 05/21 Heung-A
    Starship Pegasus 05/11 05/21 KMTC
    Dongjin Confident 05/12 05/21 Heung-A
  • INCHEON HUANGPU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Pos Qingdao 05/20 05/28 Pan Ocean
    Sunny Lilac 05/26 06/03 Pan Ocean
    Pos Guangzhou 05/29 06/06 Pan Ocean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