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NT가 지난 6일 오전 여의도 한강시민공원에서 아동 기아 문제 해 결을 위한 ‘2010 워크 더 월드’를 개최했다.
워크 더 월드는 TNT가 UN산하 세계식량계획(World Food Programme) 과 공동으로 주최하는 세계 최대 규모의 걷기대회다.
TNT코리아 임직원 및 가족 400여명이 참석한 이번 행사에는 남아공 월드컵 시즌을 맞아 서정원 올림픽 대표팀 수석코치도 동참해 눈길을 끌었다.
이번 행사는 참가자들이 1km를 걸을 때 마다 기금이 천원씩 적립되 며 이렇게 모아진 기금은 전 세계 굶주린 아이들에게 무료급식을 제공하는 데 사용된 다.<배종완 기자/jwbae@ks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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