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6-08 09:53

“1km 걸을 때마다 1달러의 행복을 드려요”

TNT, ‘2009 워크 더 월드’ 개최

 

TNT코리아(대표이사 김종철)가 7일(일) 서울 올림픽공원에서 아동 기아근절을 위한 걷기 대회 ‘2009 워크 더 월드(Walk the World)’를 개최했다.


TNT와 UN 세계식량계획(WFP, World Food Programme)이 공동으로 주 최하는 이번 행사는 세계 최대 규모의 걷기 대회로 올해로 7회째를 맞이한다.


TNT는 2003년부터 UN 세계식량계획의 ‘학교급식지원 프로그램 (School Feeding Programme)’을 위한 기금마련 및 아동 기아에 대한 사회적 관심 촉 진을 위해 매 해 워크 더 월드를 진행해왔다.


이번 행사에선 참가자 한 사람이 1km를 걸을 때마다 1달러씩 적립 되며, 모인 적립금은 전세계 기아근절을 위한 UN 산하 구호단체인 UN 세계식량기구 의 ‘학교급식지원 프로그램(School Feeding Program)’을 통해 전세계 최빈국 어 린이들을 위한 무료 급식 제공에 사용된다.


이 자리에는 TNT코리아 임직원 및 직원가족 400여명이 대거 참가했 으며, 전 양궁국가대표 김수녕선수도 참여해 자리를 빛냈다.


‘2009 워크 더 월드’는 호주, 스위스, 우루과이 등 24시간 타임 존 안 80 여개 국가의 TNT 직원들과 가족들이 참여해 각 국가시간 오전 10시에 동시 진행됐다.<배종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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