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9-17 11:09

TNT, 운송, 서비스 부문은 우리가 선두

TNT가 미국 다우존스의 지속가능경영지수(Dow Jones Sustainability Index, DJSI) 산 업 운송 부문과 산업재 및 서비스 부문에서 1위를 차지했다.

 

TNT가 미국 다우존스의 지속가능경영지수(Dow Jones Sustainability Index, DJSI) 산업 운송 부문과 산업재 및 서비스 부문에서 1위를 차 지했다.


TNT는 지속가능경영지수에서 종합점수 100점 만점에 92점을 받으 며 지속가능경영지수 회원사에 속한 기업들 중에서 가장 높은 점수를 획득했다. 산업 재 및 서비스 부문의 평가 요소인 경제, 환경, 사회 분야에서 기업들 중 가장 높은 점수를 받았으며, 경제, 환경, 사회 분야의 세부 항목 항목인 고객관리, 에너지 효율 성, 행동 규범과 위기 관리 부분에서 최고 점수인 100점 만점을 기록했다.


특히 TNT는 산업재 및 서비스 부문에서 2년 연속 1위에 선정되며 지속가능경영지수에서 TNT의 선도적 위치를 입증했다.


TNT CEO 피터 바커(Peter Bakker)는 “다우존스 지속가능경영지수 에서 TNT의 선두적인 위치를 확인하게 되어 기쁘다. 이는 TNT가 진행하고 있는 이산 화탄소 발생률 0%를 이루기 위한 '플레넷미(Planet me)' 캠페인 등 경제 수익성, 환 경적 건전성, 사회적 책임성부분에 최선을 다하고 있음을 증명하는 결과라 생각 한 다”며 “이런 뛰어난 성과를 얻을 수 있게 한 TNT의 모든 직원들의 노고에 감사 한 다”고 전했다.


다우존스 지속가능경영지수는 미국 다우존스와 스위스 지속가능경 영평가기관(Sustainable Asset Management)이 공동 개발한 지수로 다우존스글로벌지 수2500(DJFI2500)에 포함된 약 1,100개 기업들의 재무정보와 함께 사회 윤리 환경 가 치 등을 종합해 지속가능경영 여부를 평가한 지수를 말한다.<배종완기자>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BALTIMORE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Ever Full 04/19 05/31 Evergreen
    Ever Fore 04/26 06/07 Evergreen
  • PYEONGTAEK YANTA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Ocean Blue Whale 03/25 03/26 YANTAIFERRY
    Ocean Blue Whale 03/27 03/28 YANTAIFERRY
  • BUSAN GDANSK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Msc Ilenia 04/04 06/03 MSC Korea
    Ever Conform 04/09 06/12 Evergreen
    Msc Angola 04/11 06/10 MSC Korea
  • GWANGYANG GDANSK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Msc Ilaria 04/08 06/03 MSC Korea
    Ever Vast 04/10 06/11 Evergreen
    Ever Conform 04/10 06/12 Evergreen
  • BUSAN CHENNA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Zhong Gu Gui Yang 03/25 04/14 KMTC
    Zhong Gu Gui Yang 03/26 04/16 T.S. Line Ltd
    Ciccio 03/29 04/22 PIL Korea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