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2-21 09:40

대한통운 창사來 최초 매출액 2조원 시대 열어

신년 산행 ‘글로벌 물류기업’ 도약 결의
 



대한통운이 창사 이래 최초로 매출액 2조원 시대를 열었다.




대한통운은 21일 지난해 매출액이 전년 대비 14.5% 증가한 2조997
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도 4.4% 늘어 986억원을 기록했다.




대한통운은 올해 영업실적 목표를 매출액 2조2834억원, 영업이익
1255억원으로 정했다.




대한통운은 앞서 회사의 발전을 기원하는 신년 산행을 가졌다. 19
일 경기도 청계산에서 가진 신년 산행엔 이원태 사장을 비롯한 본사 전 임원 및 팀장
을 비롯해 수도권 지역 지사장 등 100여 명이 참가했다. 특히 노동조합 집행부, 수도
권 지역 지부장들도 동참해 노사 신뢰를 더욱 깊이하고 선진 노사문화를 지속 발전시
킬 수 있는 계기가 됐다.




이날 이 사장은 “지난해 사상 최초로 매출 2조원을 돌파한 여세
를 몰아 올해에도 경영목표를 반드시 달성할 수 있도록 노력하자”고 당부하고, “특
히 그간 노사가 합심해 회사의 발전에 함께 힘써온 것처럼 하나로 뭉쳐 세계적인 자
산형 물류기업을 만들어 나가자”고 말했다.<이경희 기자
khlee@ksg.co.kr>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BATANGAS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Green Clarity 04/15 04/26 Evergreen
    Ever Verve 04/16 04/27 Evergreen
  • BUSAN KAOHSIUN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Ts Kobe 03/30 04/03 T.S. Line Ltd
    Interasia Elevate 03/31 04/04 T.S. Line Ltd
    Itx Ehime 03/31 04/09 Dongkuk Marine Co., LTD.
  • INCHEON VANCOUVER B.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TBN-SIC 04/20 05/07 SIC
    TBN-SIC 06/20 07/07 SIC
  • BUSAN VANCOUVER B.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Hmm Vancouver 03/31 04/11 HMM
    Ym Wealth 04/07 04/19 HMM
    One Matrix 04/13 04/25 HMM
  • BUSAN TORONTO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estwood Rainier 04/19 05/15 Hyopwoon
    Nadi Chief 04/24 05/22 Hyopwoon
    Westwood Columbia 05/02 05/29 Hyopwoon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