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6-23 17:50

물류21포럼, 인천공항공사 및 항만공사 시찰

물류21포럼 회원들이 지난 17일 인천공항공사 및 인천항만공사 시찰을 성황리에 마쳤 다.

 

물류21포럼 회원들이 지난 17일 인천공항공사 및 인천항만공사 시 찰을 성황리에 마쳤다.


한상원회장과 김창묵고문을 포함해 총 30여명의 참가자들은 이날 인천공항공사와 인천항만공사, 대우자동차 KD 창고 그리고 국제창고 등을 방문, 유익 한 시간을 보냈다.


아암물류단지내 위치한 국제창고 견학시엔 유태식사장이 참가자들 을 위해 떡과 선물을 준비해 분위기를 화기애해 하게 만들기도 했다.


이밖에 물류21포럼의 한상원원장과 범한의 이낙용 대표이사도 회원 들을 위해 물류관련도서를 각 5권씩 증정했다.


한상원 원장은 “인천공항은 세계 최고의 운영실적을 자랑하는 신 공항으로 항공물류의 핵심이며, 인천항만은 내항, 외항, 북항, 신항 등 지속적으로 개발되고 있는 수도권의 중심항만으로 이를 한번에 살펴봄으로써 국제물류의 현장을 확인하고자 한다”고 이번 시찰의 의의를 밝혔다.<배종완기자>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BATANGAS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Green Clarity 04/15 04/26 Evergreen
    Ever Verve 04/16 04/27 Evergreen
  • BUSAN KAOHSIUN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Ts Kobe 03/30 04/03 T.S. Line Ltd
    Interasia Elevate 03/31 04/04 T.S. Line Ltd
    Itx Ehime 03/31 04/09 Dongkuk Marine Co., LTD.
  • INCHEON VANCOUVER B.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TBN-SIC 04/20 05/07 SIC
    TBN-SIC 06/20 07/07 SIC
  • BUSAN VANCOUVER B.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Hmm Vancouver 03/31 04/11 HMM
    Ym Wealth 04/07 04/19 HMM
    One Matrix 04/13 04/25 HMM
  • BUSAN TORONTO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estwood Rainier 04/19 05/15 Hyopwoon
    Nadi Chief 04/24 05/22 Hyopwoon
    Westwood Columbia 05/02 05/29 Hyopwoon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