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2-16 18:13

TNT, “‘중량화물 캠페인’ 통해 사은품 받으세요”

4월 30일까지 각종 사은품 증정
 

TNT코리아(대표이사 김종철)가 TNT 중량화물 서비스를 이용하는 고
객을 대상으로 4월 30일까지 ‘중량화물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무게나 크기에 제한 없이 전세계로 물품을 보낼 수
있는 TNT 중량화물 서비스의 인지도 상승을 위한 것으로, 30kg이상의 물품을 발송하
는 신규 고객에게 TNT 줄자를 무료로 증정한다.




또 중량화물을 보낸 적이 없는 TNT 기존 고객과 신규 고객 중 고객
레터에 응답하는 고객에게도 사은품을 제공한다. 해당 고객은 TNT 중량화물 캠페인
홈페이지(target=_self>www.tnt.com/freight)에서 확인할 수 있다.




TNT 중량화물 서비스는 익일 혹은 가장 빠른 영업일 안에 물품을
배송하는 ‘TNT 익스프레스 서비스’와 긴급 배송이 필요하지 않은 화물을 위한 ‘이
코노미 익스프레스 서비스’ 등의 형태로 이용 가능하다. 또 문전 배송 (door to
door) 서비스, 발송 물품 추적 서비스, 통관진행 서비스 등의 솔루션도 함께 제공한
다.




TNT코리아 김종철 사장은 “TNT의 이번 캠페인을 통해 보다 많은
고객들이 저렴하고 안전하며 편리한 TNT 중량화물 서비스를 이용하여 물품 배송에 실
질적인 편의를 얻게 되길 바란다”며 “TNT코리아는 앞으로도 TNT의 ‘캔 두(can
do)’ 정신이 반영된 ‘슈어 위 캔(sure we can)’ 슬로건 아래 고객 만족을 목표로
고객의 기대를 뛰어넘는 최고의 솔루션을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다”라고
전했다.<코리아쉬핑가제트>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BATANGAS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Green Clarity 04/15 04/26 Evergreen
    Ever Verve 04/16 04/27 Evergreen
  • BUSAN KAOHSIUN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Ts Kobe 03/30 04/03 T.S. Line Ltd
    Interasia Elevate 03/31 04/04 T.S. Line Ltd
    Itx Ehime 03/31 04/09 Dongkuk Marine Co., LTD.
  • INCHEON VANCOUVER B.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TBN-SIC 04/20 05/07 SIC
    TBN-SIC 06/20 07/07 SIC
  • BUSAN VANCOUVER B.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Hmm Vancouver 03/31 04/11 HMM
    Ym Wealth 04/07 04/19 HMM
    One Matrix 04/13 04/25 HMM
  • BUSAN TORONTO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estwood Rainier 04/19 05/15 Hyopwoon
    Nadi Chief 04/24 05/22 Hyopwoon
    Westwood Columbia 05/02 05/29 Hyopwoon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