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한진이 최악의 가뭄으로 인해 식수난을 겪고 있는 강원도 영월ㆍ 정 선 지역 주민들을 위해 생수 지원 활동에 참여했다고 11일 밝혔다.
한진은 11톤 트럭 6대를 활용해 생수 5천박스(1.5리터 6만병)를 김 포 생수하치장에서 영월ㆍ정선까지 운반했다.
이날 지원된 생수는 강원도 정선, 영월 지역에 각각 2500박스씩 전 달됐다. 한진은 이번에 긴급 지원되는 생수가 30년만의 큰 가뭄으로 어려움을 겪 고 있는 강원 영동지역 주민들에게 희망의 샘물이 될 것으로 기대했다.
한편, 한진은 지난 2007년 충남 태안 원유유출 현장에 10톤 분량 의 흡착포를 18톤 트럭 3대로 지원하는 등 나눔 경영 활동을 펼쳐오고 있다.<배 종 완기자>
많이 본 기사
스케줄 많이 검색한 항구
0/250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