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2-04 09:09

현대택배, 조직개편…국내지역본부 신설

3본부 9부 1국 체제 가동
현대택배가 박재영 신임 대표이사 체제에 따른 조직 새판 짜기
를 단행했다.



현대택배는 국내사업본부 개편을 골자로, 기존 3본부 1실 12부 1팀
의 조직체계를 3본부 9부 1국으로 개편했다.




현대택배는 조직개편에서 2담당 5부 1팀의 국내사업본부를 동부,
서부, 중남부의 3개 지역본부로 통합하고 국내본부에 속해 있던 지점과 영업소를 지
역본부 산하로 이관해 현장 영업에 초점을 맞췄다. 동부지역본부장에 홍원흥 상무,
서부지역본부장에 이재복 상무, 중남부지역본부에 이성재 부장이 각각 선임됐다.




국내사업본부 내 3자물류팀은 지역 조직으로 흡수됐다.<코리아
쉬핑가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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