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12-29 15:34

우체국 ‘EMS 선납봉투 서비스’ 이달 30일부터 실시

우정사업본부가 이달 30일부터 6개월간 ‘EMS 선납봉투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밝혔 다.

 


우정사업본부가 이달 30일부터 6개월간 ‘EMS 선납봉투 서비스’ 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서비스를 이용하면 한통 당 1만2,000원의 균일한 요금으로 전 세 계에 우편물을 보낼 수 있게 된다.


‘EMS 선납봉투 서비스’란 EMS 이용고객이 우체국에서 요금 선납 봉투를 구입해 인터넷우체국(www.epost.kr)에서 고객정보(보내는 사람, 받는 사람의 주소와 이 름)를 입력한 후 주소라벨을 출력해 봉투 표면의 비닐커버에 넣어 접수하는 시스템 을 말한다. 접수는 서류와 인쇄물만 가능하며 최대 1kg까지 보낼 수 있다.


또 인터넷접수 시 요금을 깎아준다. 미국으로 1kg의 서류를 보낼 경우 선납봉투를 이용하면 기존 EMS(2만, 200원)보다 46% 싼 1만2,000원에 보낼 수 있다. 구입한 선납봉투는 향후 요금이 오르더라도 2년 동안 추가부담 없이 사용이 가 능하다.


특히 EMS요금을 미리 내면 우체국에서 접수시간이 단축되고 우체통 에 직접 넣어도 돼 자주 해외에 우편물을 보내는 고객에게 편리하다.


‘EMS 선납봉투 서비스’는 일반인은 물론 중소기업이나 유학서류 를 전문적으로 보내는 업체들도 시간과 비용을 줄일 수 있어 일석이조라는 평가를 받 고 있다.


이에 대해 우정사업본부 정경원 본부장은 “우편접수가 간편하고 요금이 대폭 할인돼 이용고객이 많을 것으로 기대 한다”며 “앞으로도 우체국 국제 특송 EMS의 경쟁력 강화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배종완기자>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BALTIMORE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Ever Full 04/19 05/31 Evergreen
    Ever Fore 04/26 06/07 Evergreen
  • PYEONGTAEK YANTA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Ocean Blue Whale 03/25 03/26 YANTAIFERRY
    Ocean Blue Whale 03/27 03/28 YANTAIFERRY
  • BUSAN GDANSK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Msc Ilenia 04/04 06/03 MSC Korea
    Ever Conform 04/09 06/12 Evergreen
    Msc Angola 04/11 06/10 MSC Korea
  • GWANGYANG GDANSK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Msc Ilaria 04/08 06/03 MSC Korea
    Ever Vast 04/10 06/11 Evergreen
    Ever Conform 04/10 06/12 Evergreen
  • BUSAN CHENNA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Zhong Gu Gui Yang 03/25 04/14 KMTC
    Zhong Gu Gui Yang 03/26 04/16 T.S. Line Ltd
    Ciccio 03/29 04/22 PIL Korea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