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5-19 16:17

페덱스, “쿠키도 만들고, 영어도 배우고”

페덱스 코리아는 서울영어마을 풍납캠프에서 5월 17일부터 18일까지 1박 2일간 ‘제3 회 페덱스 영어캠프’를 개최했다.

 

페덱스 코리아는 서울영어마을 풍납캠프에서 5월 17일부터 18일까 지 1박 2일간 ‘제3회 페덱스 영어캠프’를 개최했다.


페덱스가 전액 후원하고 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한국아동복지연합회 가 공동 주최한 이번 영어 캠프는 경북, 경남, 부산 지역 아동복지시설의 초등학생 4~6학년 100명을 초청해 문화, 가족, 여행 등 테마별 영어 체험 학습을 가졌다.


특히 힙합, 마술, 미술 등 ‘문화’를 테마로 한 프로그램과 요 리, 양초 만들기 등 ‘가족’을 테마로 한 프로그램들은 어린이들의 열광적인 참여 와 호응을 이끌어냈다.


쿠킹클래스에 일일 자원봉사 교사로 참가한 페덱스 코리아 채은미 지사장은 “올해로 3년째를 맞는 페덱스 영어 캠프는 영어 교육의 기회가 적은 복지 시설 어린이들에게 교육의 기회를 넓혀줌으로써, 좀 더 많은 어린이들이 자신의 꿈 과 미래를 펼치는 데에 작은 보탬이 되고자 한다”며 “앞으로도 더 많은 어린이들 이 훌륭한 인재로 클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 이라고 밝혔다.


한편 페덱스 코리아는 영어 캠프 외에도 청소년 경제 교육 단체인 JA코리아와 청소년 경제 교육에 힘쓰고 있으며, 매달 비영리 국제단체인 세이프키즈 와 함께 어린이 교통 안전 캠페인을 실시하는 등 국내 어린이와 청소년을 지원하는 사회 공헌 활동도 활발히 펼치고 있다. <한상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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