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공..." /> 한국공..." /> 한국공항공사, 파푸아뉴기니 공...
2011-11-08 10:17

한국공항공사, 파푸아뉴기니 공항공사와 기술협력협약 체결

공항개발 및 공항운영기술 공유키로 합의

한국공항공사(사장 성시철)는 7일 파푸아뉴기니의 수도 포트 모리즈비에서 파푸아 뉴기니 공항공사(National Airports Corporation Papua New Guinea)와 파푸아뉴기니 의 공항개발 및 공항운영기술 개발에 한국공항공사의 기술협력 제공을 약속하는 양해 각서(MOU)를 체결했다.

 

양 기관은 파푸아뉴기니 공항의 개발 및 운영, 현대화 촉진을 위하여 한국공항공 사의 축적된 기술들을 공유하며, 파푸아뉴기니 공항들의 개발 사업들에 대한 정보를 우선적으로 공유하기로 합의했다.

 

파푸아뉴기니는 약 600개의 섬으로 이루어진 지리적 특성으로 인해 항공기가 주 교통수단으로서 대규모 공항개발 사업이 계획되고 있다.

 

이를 위하여 ’88올림픽, 2002년 월드컵 및 2010년 G20 등을 완벽하게 수행한 한 국공항공사의 공항운영, 경비과학화, 보안검색, 항행안전시설 장비 현대화 등에 관 한 노하우를 전수받아 계획된 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하기 위하여 이번 기술협력을 추진하게 되었다.

 

공항공사 성시철 사장은 “이번 파푸아뉴기니 공항공사와의 업무협약 체결은 한국 공항공사가 그동안 축적한 공항운영 및 항행안전장비 기술 노하우를 개발도상국에 전 수하고, 해외공항 개발사업 수주확대를 위한 기반구축의 일환이 될 것이다”라고 말 했다.

 

공항공사는 김포공항을 비롯한 14개 공항을 운영하고 있으며, 31년간 공항의 건 설 운영 및 현대화를 위해 노력하여 왔다.

 

특히 최근에는 항행안전장비 자체 개발 및 판매와 더불어 해외공항건설 컨설팅 등 해외사업에 힘을 쏟아왔다.

 

이러한 노력을 통해 후발 주자임에도 불구하고 2011년에 콜롬비아 6개 공항운영 컨설팅 사업을 수주하는 쾌거를 이루어내는 등 짧은 역사에도 불구하고 성공적인 해 외공항사업의 역사를 만들어 가고 있다.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BATANGAS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Green Clarity 04/15 04/26 Evergreen
    Ever Verve 04/16 04/27 Evergreen
  • BUSAN KAOHSIUN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Ts Kobe 03/30 04/03 T.S. Line Ltd
    Interasia Elevate 03/31 04/04 T.S. Line Ltd
    Itx Ehime 03/31 04/09 Dongkuk Marine Co., LTD.
  • INCHEON VANCOUVER B.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TBN-SIC 04/20 05/07 SIC
    TBN-SIC 06/20 07/07 SIC
  • BUSAN VANCOUVER B.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Hmm Vancouver 03/31 04/11 HMM
    Ym Wealth 04/07 04/19 HMM
    One Matrix 04/13 04/25 HMM
  • BUSAN TORONTO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estwood Rainier 04/19 05/15 Hyopwoon
    Nadi Chief 04/24 05/22 Hyopwoon
    Westwood Columbia 05/02 05/29 Hyopwoon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