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적인 특송 기업 TNT코리아(대표 김종철)는 중량화물 발송 서비
스를 올해 중점 추진 사업으로 정하고 고객 행사를 진행한다고 27일 밝혔다.
5월 16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고객 행사에서는 ‘익스프레스’ 서비
스 또는 ‘이코노미 익스프레스’ 서비스를 이용해 30kg 이상의 중량화물을 발송하
는 신규 고객에 ‘TNT 보잉 747 풍선 비행기’를 무료로 준다.
중량화물을 보낸 적인 없는 기존 고객도 행사 기간 중 중량화물을
처음 발송하게 되면 신청할 수 있다. 행사 참여는 ‘사은품 요청서’에 운송장 번호
를 적어 팩스(02 2666 -1114)나 우편으로 보내면 된다.
‘TNT 익스프레스 서비스’는 전세계 200여 국가 및 주요 도시에
익 일 혹은 가장 빠른 영업일 안에 신속 정확하게 배송하는 서비스다. ‘이코노미 익
스 프레스 서비스’는 긴급 배송이 필요하지 않은 화물을 위한 서비스로 배송시간이
1~2 일 더 소요되지만 비용효율적으로 다양한 혜택을 누릴 수 있는 장점이 있다.
김종철 사장은 “TNT가 서류 및 소형화물 전문이라는 기존 이미지
를 벗어나 무게나 크기에 제한이 없는 편리하고 융통성 있는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점 에서 가능성은 매우 크다”라고 강조했다. <이경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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