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9-20 09:20

흥아해운 최대주주 지분율 높여

페어먼트파트너스 15만여주 장내매수
흥아해운 흥아해운은 최대주주인 페어먼트파트너스가 자사 주식 15만2600주(0.22%)를 장내매수를 통해 취득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로써 페어먼트파트너스의 지분율은 종전 23.40%에서 23.62%로 높아졌다. 흥아해운 이윤재 회장 1.7%를 포함, 양측의 지분율은 25.32%다. <이경희 기자 khlee@ks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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