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9-03-02 18:46

[ MSC, 부산/북미서안간 직항서비스 개시 ]

선박 6척투입 단독배선으로 오는 20일 부산발부터

스위스 국적 선사인 MSC(국내대리점 : 엠에스씨해운)가 오는 4월20일 부산
출항을 시작으로 국내에서 북미지역 수출입하주를 대상으로 하는 컨테이너
서비스 영업활동에 본격적으로 돌입한다. MSC의 북미 서비스개설은 이미 올
초부터 이슈화돼 업계 관계자들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었다. 동사는 주요항
로 가운데 아시아-북미간 서비스만 없어 지금까지 북미항로의 배선이 검토
과제였다.게다가 이번 서비스 개설은 월드와이드 서비스를 요구하는 하주들
의 요청과 더불어 북미수출항로의 운임상승과 아시아발 화물증가로 그 결정
이 빠르게 진전된 것으로 보인다.
따라서 동사는 2천∼2천5백TEU급 자사선박 6척을 투입해 단독배선으로 북미
서안지역의 로스엔젤레스, 롱비치, 오클랜드, 샌프란시스코 등을 커버하게
된다.
동 서비스는 주1항차로 제공되며 기항지는 상하이-치완-홍콩-부산-LA(롱비
치)-오클랜드(샌프란시스코)에서 미국의 내륙지역(IPI/MLB)까지 연결된다.(
본지 p.429 참고)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KLAIPED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Msc Cristina 05/29 08/06 MSC Korea
    Msc Carmelita 06/05 08/13 MSC Korea
    Msc Eva 06/12 08/20 MSC Korea
  • BUSAN SUBI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332 05/22 06/04 Wan hai
    Wan Hai 209 05/29 06/04 Wan hai
    Wan Hai 325 05/29 06/11 Wan hai
  • INCHEON SUBI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Ocean Faith 05/28 06/10 Sea-Trans
  • BUSAN MIAM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Msc Leo VI 06/01 07/03 ISA
    Msc Justice VIII 06/04 07/11 MSC Korea
    Kure 06/08 07/10 ISA
  • INCHEON KOLKAT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360 05/29 06/26 Interasia Lines Korea
    Wan Hai 360 05/29 06/27 Wan hai
    Starship Mercury 05/30 06/27 Interasia Lines Korea
출발항
도착항

많이 본 기사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