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8-25 15:55

함부르크수드, APL과 손잡고 노선 강화

중앙아메리카 서안 노선, 기존 노선에 ‘하나 더’
함부르크수드가 APL과 손잡고 9월4일부터 중앙아메리카 서안 노선(WECA)을 2개로 확장한다고 발표했다. 이 새로운 서비스는 점점 성장해가는 중앙아메리카 서안 시장에서의 수요 충족과 사업 확장을 위해 개설된 것이다.

첫 번째 노선은 ‘WCX – WECA1’서비스로 1300TEU급 선박 3척이 투입된다. 기항지는 발보아를 출발해 푸에르토 케찰-라자로 카르데나스-라유니옹(엘 살바도르)-푸에르토 칼데라(코스타리카)-발보아-파이타-과야킬을 거쳐 발보아로 다시 돌아온다.

두 번째 노선은 APL이 기존에 운영하던 ‘멕시코 센트럴 아메리카 익스프레스(MCX)’를 그대로 가져왔다. 노선명은 ‘MCX – WECA2’로 1100TEU급 선박 1척이 투입된다. 기항지는 라자로 카르데나스를 출발해 아카후틀라-푸에르토 케찰을 거쳐 라자로 카르데나스로 다시 돌아온다. <김보람 기자 brkim@ksg.co.kr>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OSAK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Honor Ocean 07/06 07/08 Dong Young
    Honor Voyager 07/06 07/08 KMTC
    Honor Voyager 07/06 07/08 Taiyoung
  • BUSAN PORTLAND(US)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Sm Shanghai 07/15 08/01 SM LINE
    Sm Kwangyang 07/21 08/08 SM LINE
    Sm Yantian 07/27 08/14 SM LINE
  • INCHEON MUAR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Sunny Kalmia 07/13 07/28 Kukbo Express
    Ever Vast 07/20 08/12 Evergreen
    Ever Vibe 07/25 08/17 Evergreen
  • BUSAN NHAVA SHEV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Gsl Melita 07/04 07/22 Doowoo
    X-press Phoenix 07/09 07/23 BEN LINE
    X-press Phoenix 07/09 07/23 BEN LINE
  • INCHEON NHAVA SHEV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Pegasus Unix 07/11 07/30 ESL
    Pancon Glory 07/15 08/05 ESL
    Wan Hai 308 07/17 08/13 Wan hai
출발항
도착항

많이 본 기사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