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해운대리점협회(회장 박태원)가 인천항만 견학을 다녀왔다.
국제해운대리점협회는 지난달 28일 협회 강창우 부장을 비롯, 회원사 임직원 31명이 참가한 가운데 인천항만 견학을 다녀왔다고 밝혔다.
이 날 행사에 참가한 인원들은 인천항만공사(IPA)를 방문하고 부두 및 갑문 시설을 둘러봤다. 이어 남항 컨테이너 부두와 국제여객터미널을 방문해 입국 수속과 출국 수속을 직접 시뮬레이션 체험하는 등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인천항만 견학에 참가했던 짐코리아 수출영업팀의 편해영 사원은 “관문, 크레인 등을 실제로 볼 수 있어서 많은 도움이 됐다”고 소감을 밝혔다.
<황태영 기자 tyhwang@ks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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