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6-14 09:45

영천항운, 창립 17주년 워크숍 진행해

1박2일간 지리산 둘레길서 임직원 참여

영천항운이 창립 17주년을 맞아 임직원이 참여하는 워크숍을 가졌다. 영천항운 임직원들은 지난 6월5일부터 6일까지 1박2일에 걸쳐 지리산 둘레길을 방문해 도심에서 벗어나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워크숍에 참가한 한 임직원은 “창립 17주년 기념만으로도 의미 있는 날인데 임직원들과 함께 자연을 느낄 수 있어 뜻 깊은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김보람 기자 brkim@ks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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